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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年04月19日 09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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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韓国語版】미리 가본 4.27남북정상회담 현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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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2018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 남측 ‘평화의 집’은 리모델링 공사에 급피치를 올리는 모습이었다.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가운데, 건물 안에서 뚝딱뚝딱 공사하는 소리가 외부로도 선명하게 들렸다. 이곳 2층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간 정상회담이 열리고, 3층(사진상 두 사람이 서있는 곳)은 연회장으로 꾸며진다.

 한편 콘크리트 군사분계선이 눈앞에 보이는 파란색 건물 판문점 회담장은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간 회담장소 중 한 곳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. 사진은 김정은의 이동경로의 출발점인 북한 측 판문각에서 북한군 병사 3명이 회담장 쪽으로 내려오고 있는 모습이다. [19일=판문점 이민호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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